[ 인식처의 부재 ]
" 자, 다시 꿈과 희망이 넘치는 마법 세계로 돌아갈 시간이야. "
이름
나디아 L. 스콧 / Nadia Lambert Scott
성별
XX
혈통
HB
국적
영국
나이
14세
기숙사
후플푸프
키/몸무게
151/47
외관

성격
[감정적인]
감정 표현이 뚜렷하다. 기쁠 때도 울고 슬플 때도 웃는다.
예전에 비하면 나름 차분해졌지만 여전하다.
[눈치보는]
특히나 사람의 감정에 눈치를 많이 보게 되었다.
당신의 기분에 따라 얼마든지 움직일 준비가 되어있다.
[이상주의]
어렸을 때부터 아빠를 따라다니며 여러 곳을 보았다.
세상에는 분명히 좋은 사람도 좋은 사람도 가득있다.
그 간극을 자신이 바꿀 수는 없을까?
[이타적인]
힘들고 괴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최대한 도와주고싶다.
할 수만 있다면 대신 아파주고 싶어!
지팡이
사과나무/ 용의 심근 / 10인치 / 단단함
L/H/S
L- 사진 찍는 것, 개구리 초콜릿, 혀가 아릴정도로 쓴것, 조용한 곳
H- 차별, 거짓말, 큰 소리
특징
-생일 4월 23일
-혈액형 O형
-머글인 아버지 마법사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난 혼혈 마법사
호그와트에 오기 전까지는 머글 세계에서 살았다.
-엄마의 직업은 화가, 아빠의 직업은 사진작가.
예술을 하시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자신도 예술 혹은 문화에 관심이 많아졌다.
-남 챙기는 것을 좋아하는 듯 하다. 일단은 쌍둥이 >>누나<<이기 때문일 것이다.
-취미는 이것저것 사진찍는 것. 최근에는 실력이 많이 올랐다.
-쓴 것을 즐겨먹는다. 맛 때문에 먹는 것은 아닌듯 하지만 자주 먹는 모습이 보인다. (자주 먹는 것은 감초사탕)
-소리에 민감해졌다.
소지품
-머글식 카메라 / 아빠가 쓰던 머글식 카메라.
메모리 카드 안에는 이제 거의 호그와트의 사진 뿐이다.
-감초 함량 99.5% 감초 사탕
쓰다. 매우 쓰다. 자신도 먹으며 인상을 찌푸린다.
-MP3, 이어폰
최근 자주 듣기 시작했다. 주로 듣는 것은 클래식
선관
가족관 (남매)
-리브 플로렌스 스콧 Reeve Flores Scott / @청두릅
세상에 하나뿐인 쌍둥이 동생
호그와트에 막 입학할 무렵에는 둘도 없는 사이였지만 현재는 어째선지 어색해졌다.
과거엔 단둘이 있으면 머글 세계 얘기를 자주 나눴었지만 이제는 머글 세계 얘기는 하지 않는다.
언제든지 찾아와주세요^///^
텍관
언제든지 찾아와주세요^///^